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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뻘도 괜찮다는 한결같은 연상 취향

이번엔 10살 차이, 유독 연상 좋아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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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영국 대표 아이돌 하면 이 그룹, 원 디렉션이다.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팩터'를 통해 결성돼 2011년 정식 데뷔해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5인조 보이밴드다.

2015년 멤버 제인 말리크가 탈퇴한 뒤부터 활동이 뜸해 그룹은 사실상 휴식기에 들어갔다.

그리고 네 멤버는 개인 활동에 전념 중이다. 그중 막내이자 센터인 해리 스타일스(94년생)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진다.

출처영화 '덩케르크'

2017년 솔로 앨범을 발매와 함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한다.


공연과 싱글 발매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톱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

그의 다채로운 연애사도 늘 화제.

(사진은 친누나입니다)

원 디렉션 활동 시기였던 2011년 17세때 '엑스팩터' MC였던 15살 연상의 방송인 캐롤라인 플랙과 데이트를 즐겼고,

2012년에는 5살 연상의 영국 배우 에밀리 어택과 잠시 만났다.

그리고 가장 유명한 구여친, 테일러 스위프트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만났다. 역시 5살 연상.

'엑스팩터' 심사위원이었던 니콜 셰르징거와 2013년 만났다는 소문이 있었다. 무려 16살 연상.

이후 켄달 제너(95년생), 에린 포스터(95년생), 사라 삼파이오(91년생), 조지아 파울러(92년생), 카밀 로우(90년생), 미즈하라 키코(90년생) 등...

난감함

수많은 염문에 휩싸였던 해리 스타일스. 대부분이 연상인 그의 참 한결같은 취향을 엿볼 수 있다. 

18세때 데일리메일과 인터뷰에서 "(데이트한 여성 중)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는 건 어느 정도"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었다.

"43세인 우리 엄마보다 많으면 많은 거죠."
뭐야무서워

연상을 좋아하는 해리 스타일스, 그의 연애 근황이 최근 전해졌고, 또 연상이다. 이번엔 10살 차이다.

해리 스타일스의 새 연인은 배우 겸 감독 올리비아 와일드. 두 사람은 지난 주말 미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에서 열린 해리 스타일스 에이전트 결혼식에 커플 동반으로 참석했다.

두 사람은 감독과 배우 사이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하는 스릴러 영화 '돈 워리, 달링'의 주인공이 해리 스타일스.

출처영화 '덩케르크'

올리비아 와일드 감독이 '덩케르크'를 보고 해리 스타일스를 캐스팅했다고.


커플 사진을 단독 보도한 페이지식스는 두 사람이 영화 촬영 중 사랑에 빠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엄마뻘도 괜찮다는, 한결같은 취향의 해리 스타일스,

라이언킹
사랑에
나이가 중요한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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