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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려고 변호사 고용했다는 킴 카다시안

대선 출마, 처가와 불화, 결국 이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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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의 대통령 선거 출마가 결국 부부 관계에 독이 된 것일까?

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이혼설이 돌던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 부부가 이혼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5일, 여러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 사이가 끝났다고 보도했다.

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이혼이 임박했다.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그들은 이미 끝났다." - 관계자

킴 카다시안은 이미 이혼을 위해 변호사를 고용했다고.

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이 최근까지 자신의 SNS를 통해 칸예 웨스트와의 근황을 전하기는 했지만 이 역시 보여주기식일 가능성이 크다.

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은 최근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칸예 웨스트는 와이오밍의 농장에 머물고 있다는 전언.

"그들은 별거 생활을 하며 조용히 이혼을 하기 위해 정리 중이다." - 관계자

킴 카다시안은 최근 교도소내 인권 개혁 운동에 관심을 가진 한편 변호사 공부를 진지하게 고려 중이라고 한다.

출처칸예 웨스트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이 이렇게 사회 문제에 열중할 때 남편 칸예 웨스트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기행으로 사회적 조롱을 당했다.

칸예 웨스트는 지난해 여름 대선 출마를 선언했고, '생일파티'(the Birthday Party)라는 정당을 세웠으며, 이런 공약을 내걸었다.

"아이를 출산하면 100만 달러를 받게 하겠다.

대중의 비난이 쏟아지자 킴 카다시안이 나서서 남편 칸예 웨스트의 행동이 정신질화 때문이라며 이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알듯이 칸예는 양극성 장애를 앓고 있다. 지금까지 아이들과 칸예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이 사실을 말한 적이 없다. 하지만 이젠 남편의 정신질환과 관련된 오해를 풀기 위해 입장을 밝힌다. 칸예가 조울증이 심해져서 극심한 압박감을 느껴왔다. 나와 지인들은 그가 가끔은 의도와는 다르게 말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

출처칸예 웨스트 트위터

킴 카다시안의 노력에도 칸예 웨스트의 대선 랠리는 멈춰지지 않았고, 심지어 2024년 한 번 더 출마할 것임을 암시하기까지 했다.

뭐야무서워
"킴 카다시안은 (이런 일을) 지긋지긋하게 생각해요." - 관계자

또 다른 소식통은 칸예 웨스트가 카다시안 가족들과 관계가 좋지 않다고도 귀띔했다.

"칸예는 카다시안 가족들과 얽히기를 원치 않는다. (리얼리티쇼를) 좋아하지 않는다."

- 또 다른 관계자

킴 카다시안은 칸예 웨스트의 양극성 정신질환으로 인한 거듭된 기행을 더이상 참을 수 없고, 칸예 웨스트는 리얼리티쇼 스타인 카다시안 가족들을 못마땅해 하고 있다는 현재 상황.

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결국 부부는 8년 만에 결별하게 되는 것일까?


두 사람이 함께 6천만 달러(650억 원)를 들여 마련한 LA 칼라바사스의 집은 누구의 손에 쥐어질까?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교제 중이던 2013년, 첫딸 노스 웨스트를 낳았다. 그리고 2014년 결혼해 부부가 됐다. 2015년 12월 둘째인 아들 세인트를 낳았고, 이후 대리모를 통해 셋째와 넷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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