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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동거남과 근황 공개한 여배우

16년째 연애 중인 양자경의 SNS에 등장한 새로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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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 배우가 있다.  말레이시아 화교 출신의 월드스타 양자경.  


출처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깐깐한 재벌 예비 시어머니를 연기한 그 배우다.

출처영화 '와호장룡'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인물 중 하나로,  '예스마담' '동방삼협' '와호장룡' '007 네버다이'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한 아시아 대표 여성 액션 스타다. 


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그의 연애사는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꽤나 굵직하다.  1988년 홍콩 재벌이자 제작자인 반적생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한다. 


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 16살 연상의 프랑스인인 장 토드와 진지하게 연애를 시작한다.

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카레이서 출신인 장 토드는 페라리 CEO를 역임했으며 FIA(국제자동차연맹) 회장으로 재직 중인 유력 인사, 이번에도, 엄청난 재력가다.

두 사람은 2004년부터 사귀고 있다. 그동안 수 차례 결혼설이 나왔지만, 58세 양자경과 74세 장 토드는 여전히 연인 관계.

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양자경이 장 토드의 프러포즈를 받았으며, 양자경의 부친이 세상을 떠나기 전 결혼을 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결혼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지난 2015년에는 양자경이 결혼식을 올릴 지역에 대해 언급을 하기도. 

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그런데 어쩐지 결혼은 감감무소식. 동거만 할 뿐 부부는 아직이다. 두 사람은 파리, 제노바 등에서 같이 살고 있다.

공식 석상에는 커플 동반으로 종종 모습을 드러내왔던 양자경과 장 토드.


이번에는 꾸밈 없는 모습으로 커플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양자경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연인 장 토드와의 훈훈한 근황이다. 

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그리고 양자경 옆에는 또 한 사람이 있었다. 장 토드와 거푸집으로 찍어놓은 듯한 외모를 한 장 토드의 아들 니콜라스 토드다.

1977년생으로 1962년생인 양자경과 15살 차이. 아버지 장 토드와 마찬가지로 레이싱 종사자로, 2018년까지 ART Grand Prix 공동 오너였다.


사진과 함께 양자경은 "토드 남자들과 최고의 저녁"이라는 훈훈한 멘트를 더해 화목한 분위기를 더했다. 

남자친구 아들과 함께 한 모습을 공개한 적은 거의 없었던 양자경이 거의 처음으로 남친 부자와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 것.

사실상 부부나 다름 없이 함께 하고 있지만 결혼은 아직인 양자경과 장 토드, 중년의 이 장수커플은 과연 결혼에 골인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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