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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자가격리 중에도 설렘 유지하는 7년차 부부의 '이것'

조지 클루니가 행복한 결혼 생활의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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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유명한 독신주의자 조지 클루니가 결혼을 한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놀랐다. 그리고 아름다운 인권 변호사와 결혼한 그 유명한 독신주의자는 이제 유명한 로맨티스트가 되어 행복한 결혼 생활을 7년 째 이어가고 있다.

출처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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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와의 한 인터뷰에서 조지 클루니는 근황을 밝히며 코로나로 인해 자가 격리된 채 보내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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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의 완벽한 아내와 아름다운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그의 로맨틱한 습관 하나를 밝혔다.

"자가격리 중에도 계속 편지를 써요. 손으로 쓴 편지를 아내의 책상에 올려놓기도 하고, 아내는 베개 밑에 답장을 놓곤 하죠. 나는 편지의 힘을 믿어요."

그는 또한 대배우 폴 뉴먼과 그레고리 팩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액자에 넣어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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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니 네 집에서 편지를 주고받는 사람들은 엄마 아빠뿐이 아니다. 클루니 부부가 둘만의 주말을 보내러 집을 떠나 있을 때 그들은 꼭 아이들에게 각각 편지를 썼다고. 그들은 편지에 엄마 아빠가 함께 보내고 있는 특별한 순간을 적었다고 한다.

조지 클루니는 그가 가진 특별한 기술에 대해서도 말했다.

"요즘 바느질을 많이 하고 있어요. 두세 번씩 찢어지는 아이들과 아내 옷이죠. 저는 독신생활을 오래 해서 웬만한 바느질은 능숙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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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인권변호사로 2014년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식을 올렸다.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2018년 패션매거진 보그의 표지 모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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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조지 클루니와 아말 클루니 부부는 쌍둥이(알렉산더와 엘라)의 아빠 엄마가 됐다. 

조지 클루니는 최근 제작, 연출, 주연을 맡은 '미드나이트 스카이'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재 코로나 시대에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부분이 소통이다. 소통의 불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수 없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표현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사랑을 유지하고 키워가기에는 소통만큼 중요한 것도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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