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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영화

할리우드 인싸들의 2019 송년회 (feat. 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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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입니다. 여러가지 공식행사로 바쁜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기전에 할리우드 인싸들은 정말 친한 사람들끼리만 작은 파티를 열고 있습니다. 어떤 파티들이 있었는지 훔쳐볼까요?

해리포터 동창회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이후 8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해리포터 동창생들은 모두 성인 연기자로 자랐지요. 지난 12월 19일, 헤르미온느 역이었던 ‘엠마 왓슨’의 인스타그램에 해리 포터 동창생들의 크리스마스 모임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신작 ‘작은 아씨들’ 프로모션으로 바쁜 엠마 왓슨을 주측으로 최근 인디영화에서 활약이 두드러지는 이반나 린치, 신작 ‘베이비 돈’의 촬영을 마친 매튜 루이스, 역시 신작 ‘도즈 후 원더’ 촬영을 마친 보니 라이트 등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말포이 역의 톰 펠튼은 다른 친구들보다 원숙(?)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네요. 

마동석의 이터널스 연말모임

출처리아 맥휴 인스타그램

‘이터널스’로 마블에 합류한 마동석. 이제 명실공히 할리우드 인싸가 된 그는 이터널스 멤버들과 파티를 즐겼습니다. 


‘이터널스’에서 ‘스프라이트’로 출연하는 아역배우 리아 맥휴의 공식 인스그램에 이날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요.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네요 이외 대선배 셀마 헤이엑, ‘덩케르크’, 킬링 디어’의 연기 천재 ‘배리 케오간’ 등과 그야말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네요. 

세상 쿨한 제니퍼 애니스톤의 크리스마스 파티

출처제니퍼 애니스톤 인스타그램

제니퍼 애니스톤도 절친들과의 연말 파티를 열었습니다. 기네스 팰트로, 케이트 허드슨, 지미 키멜 등 평소 그녀와 친하게 지내던 스타들이 이 파티에 초대되었습니다. (사진은 지난 추수감사절엥 절친 지미 키멜을 위해 직접 ‘엔칠라다’를 직접 굽고 있는 제니퍼 애니스톤)


놀라운 점은 지난 2000년에 결혼해 2005년헤 이혼한 브래드 피트도 초대자 명단에 있었다는 것. 그러고 보니 재니퍼 애니스톤은 올 해 초 50세 생일 파티에도 브래드 피트를 초대해 세상 쿨한 관계임을 관시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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