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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왕자님을 마주칠 수도 있는 세계의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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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일본에 올해부터 바뀐 것이 있습니다.


바로 2월에 공휴일이 새로 생긴 것인데요.

일왕의 생일인 2월 23일이 국경일로 지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처럼 총리나 대통령이 있어도

따로 국왕이 있는 나라를 '입헌군주국'이라고 하는데요.

익숙한 일본이나 영국 외에도 왕실이 있는 나라들이 꽤 있답니다.


왕실이 있다면 화려하고 멋진 궁전도 있겠죠? 


그래서 소개해 드립니다!!


아직도 왕실이 있는 나라의 멋진 궁전들🏰


왕실이 있는 나라에 간다면 꼭 궁전을 방문해 보세요.

어쩌면 왕자님, 공주님과 마주칠 수도 있잖아요!🤴👸

1
스페인 (마드리드 왕궁)
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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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왕궁은 서유럽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궁전인데요.

왕실의 집무실로 왕궁 내부에 3천 개 가까운 방이 있다고 해요. 


그 중 일부를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어 관람이 가능한데요.


왕실이 모은 진귀한 보물도 보고, 

매달 첫 주 수요일 성대한 왕궁 근위병 교대식도 볼 수 있답니다!


참고로 스페인의 국왕은 2014년 재위에 오른 필리페 6세인데요.

왕자는 없고, 두 명의 공주가 있습니다.

2
벨기에 (브뤼셀 왕궁)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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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왕궁은 벨기에 왕실의 공식 집무실인데요.


무려 151년에 걸쳐 지어진 건축물로 

베르사유 궁전을 본떠 만들어 아름답습니다.


매년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궁전을 외부에 개방하는데요.

내부를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로는 

샹들리에가 무척 아름다운 방이 있다고 해요.


벨기에는 1800년대에 독립해서 왕실의 역사가 짧은데요.

지금 국왕은 벨기에의 7번째 왕이고,

슬하에 두 명의 왕자와 두 명의 공주가 있습니다.

3
스웨덴 (스톡홀름 궁전)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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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양식과 로코코 양식이 어우러진 멋진 건축물인데요.

해질녘에 찾아가면 특히 더욱 아름답습니다.


왕실 가족은 드로트닝홀름 궁전으로 이사해

현재는 박물관과 도서관 등으로 주로 이용 중인데요. 

정오에 방문하면 근위병 교대식과 멋진 군악대도 볼 수 있어요.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에게는 

두 명의 공주와 한 명의 왕자가 있는데요.


스웨덴에서는 장자가 왕위를 계승하기 때문에 

맏딸 빅토리아 왕세녀가 

다음 번 왕위를 물려 받는다고 해요.

4
노르웨이 (노르웨이 왕궁)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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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독립부터 국왕이 살고 있는 관저인데요.

2002년부터 담장을 없애고 왕궁 주변과 외부를 일반인에게 공개해

공원처럼 쉬었다 가기 좋은 곳이에요.


오슬로에 간다면 왕궁 정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매일 오후 1시 30분 열리는 근위병 교대식을 구경해 보세요.


노르웨이 국왕은 국왕 하랄 5세는 소탈한 성격으로 유명한데요.

경호원도 없이 자전거로 산책하는 게 취미라고 해요.


하랄 5세는 영국 왕실과 친인척으로 영국 왕위 서열 83위인데요.

노르웨이의 왕이 영국 왕위 계승 서열에 있다는 게 좀 신기하죠?

참고로 46살의 왕자님은 올해 결혼 20년 차라고 하네요.😅

5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왕궁)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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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왕궁은 유럽 다른 궁전에 비해 소박한데요.

원래 시청으로 이용하려고 지은 건물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내부는 왕궁답게 그 모습이 고풍스럽답니다.  


암스테르담의 가장 번화가 담 광장 주변에 있으니

암스테르담에 간다면 꼭 들러보면 좋겠죠?


빌럼 알렉산더르는 123년 만에 왕위에 오른 남성 군주인데요.

(그 전까지는 계속 여왕...)

슬하에 공주만 셋이 있어 다음 왕위는 여왕이 계승하게 됩니다.


빌럼 국왕은 왕세자 시절 무려 21년 동안이나 

왕실 업무 이외에도 틈틈이 항공기 부기장으로 근무한 

특이한 이력으로 유명하답니다. 

6
영국 (버킹엄 궁전)

왕가의 집무실이자 관저, 국빈을 맞이하는 장소로

48,000평의 정원과 650개의 방을 갖춘 대규모 궁전인데요.


오전 11시 30분에 거행되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러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관광 명소입니다. 

런던에 간다면 버킹엄궁 근위병 교대식을 놓치지 마세요.


1952년부터 현재까지 영국 국왕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자메이카, 

바베이도스, 파푸아뉴기니의 국왕도 겸직하고 있답니다.

7
아랍에미리트 (카사르 알 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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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랍의 왕자가 살 것 같은 카사르 알 와탄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왕국의 왕궁인데요.

얼마 전부터 일반에 공개되어 아부다비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몇 백 년 된 유럽의 궁전들과 달리 완공 5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하얗고 거대한 궁전이 너무나 신비롭고 이국적입니다. 

게다가 밤이 되면 궁전 벽면에 레이저를 쏘아

멋지고 황홀한 광경을 연출한다고 해요.


아랍에미리트는 7개의 작은 왕국이 연합한 연방국인데요.

각각의 왕국마다 1명씩 왕이 있고, 

아부다비 왕국의 왕이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직을 맡습니다.

8
태국 (방콕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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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의 화려한 방콕 왕궁은 방콕의 최고의 관광지입니다.


왕실 가족은 1940년대부터 치뜨랄다 궁전으로 옮겨가 살고 있지만,

아직도 왕의 대관식이나 손님 맞이, 각종 행사에는 

방콕 왕궁이 사용될 정도로 중요한 장소인데요. 


왕실 사원인 왓 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가 아주 유명해요.


태국 왕실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 왕실인데요.

알려진 왕실 재산이 34조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  

만수르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소개해 드린 궁전들 전부 멋지죠?

언급된 도시들을 가신다면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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