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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데 헤아-오바메양, 그리고 더브라위너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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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케빈 더브라위너(30)가 리그 최고 수준의 주급으로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4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브라위너와의 2년 연장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계약에 따르면 더브라위너는 2025년 여름까지 맨시티에서 뛰게 됩니다.


더브라위너는 지난 2015-16시즌 맨시티로 이적한 뒤 EPL 2회, FA컵 1회, 리그컵 4회 우승을 거머쥐었고, 2020년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팀의 핵심으로 꾸준한 활약을 보였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더브라위너가 이번 재계약으로 32만 파운드(약 4억 9천만 원) 가량의 주급을 받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옵션과 다양한 보너스까지 더해지면 다비드 데 헤아(37만 5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급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브라위너는 에이전트 없이 이번 재계약을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벨기에 스타는 그의 가치를 계산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더브라위너는 에이전트에게 협상을 일임하는 대신 데이터 분석가를 고용하며 주도적으로 나섰고, 리그 최고 수준의 계약을 이끌어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더브라위너의 기본 주급 32만 파운드는 리그 전체로 봐도 최상위권에 속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로 토트넘에 합류한 가레스 베일(60만 파운드)가 압도적인 주급을 자랑하는 가운데, 다비드 데 헤아,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과 케빈 더브라위너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EPL 주급 순위 TOP5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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