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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치기 달인' 호날두, 메시 제치고 21세기 최다 해트트릭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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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21세기 들어 제일 많은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로 나타났습니다.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리그와 컵 대회, 국가대표 기록을 기반으로 21세기 들어 가장 많은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 순위를 정리해 공개했습니다.


1위는 호날두의 차지였습니다. 호날두는 통산 1,053경기에 출전해 57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만 44회의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포르투갈 대표팀(9회), 유벤투스(3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회)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유벤투스는 지난 15일 열린 칼리아리전에서도 오랜만의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호날두의 뒤를 이어 메시가 2위에 올랐습니다. 메시는 909경기에서 54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했는데, 각각 바르셀로나에서 48회,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6회를 달성했습니다.


'메날두'를 이어 루이스 수아레스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마리오 고메스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10위 안에는 클라스얀 훈텔라르(18회), 세르히오 아구에로(18회),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17회), 해리 케인(15회), 에딘손 카바니(15회)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21세기 최다 해트트릭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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