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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달 만에 201억 껑충…손흥민 전세계 LF 몸값 7위에서 4위로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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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8)의 시장 가치가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속에서도 1500만 유로(약 201억) 상승했습니다.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월 10일(한국시간) 전세계 왼쪽 윙어들의 몸값을 평가해 순위를 매겼습니다. 손흥민은 상위 10명 중 4위에 선정됐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데뷔 첫 몸값 하락세를 겪으며 6400만 유로의 시장가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여파였으나 시즌 개막 후 활약으로 7500만 유로까지 금새 시장가치를 끌어올린 손흥민은 4개월 만에 다시 9000만 유로까지 가치를 인정받으며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윙어로 자리잡았습니다.


새 랭킹에서는 1억 8000만 유로로 기존 왼쪽 윙어 1위를 차지했던 킬리앙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PSG)가 센터 포워드로 분류되면서 네이마르가 1위에 올랐습니다. 네이마르는 4개월 전 몸값인 1억 2800만 유로를 유지했으나 라힘 스털링의 몸값이 1000만 유로 하락하며 1위에 등극했습니다. 올 시즌 다소 부진한 사디오 마네 역시 몸값에서는 하락세를 막아 2위로 한 단계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랭킹에 새로 얼굴을 보인 선수들도 존재합니다.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는 7000만 유로로 7위를 차지했고, 에버턴과 아스톤 빌라의 히샬리송, 잭 그릴리시도 각각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전세계 왼쪽 윙어 순위 TOP10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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