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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영입한 웨스트햄, 라리가 전체 지출보다 많았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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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적시장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이적 지출이 라리가 20개 구단의 합산보다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월 3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지출한 이적료는 올겨울 라리가 20개 구단이 소비한 이적료 총합보다 많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웨스트햄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사이드 벤라마 완전 영입에 2310만 유로를 사용했고 제시 린가드 임대료로 170만 유로를 지출하며 소소한 보강을 마쳤습니다.


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재정난입니다. 중계권료, 입장 수익, 스폰서 수익 등으로 천문학적인 벌이를 자랑하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조차도 씀씀이를 크게 줄였습니다. EPL 구단 중 14개 구단은 이적료를 지출하지 않았습니다. 웨스트햄이 2640만 유로(약 354억 원)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세바스티앙 할러, 로버트 스노드그래스를 통해 이적료를 챙겼기 때문입니다.


라리가 역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20개 구단 중 단 7개 구단 만이 이적료 지출을 기록했으며 그 총합마저도 웨스트햄 한 구단이 지출한 금액에 못 미치는 2125만 유로(약 285억 원)에 그쳤습니다.


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 바르셀로나가 미지급 이적료 1억 1200만 파운드를 포함 엄청난 빚더미에 올랐다는 소식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2020-21시즌 겨울 이적시장 웨스트햄과 라리가 지출 이적료를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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