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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토론토, 시장 한파 속 2075억 화끈한 투자…지출 전체 1위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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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로 2021시즌 호성적을 노립니다.


토론토 구단은 1월 28일(한국시간) 6년 1억 5000만 달러에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조지 스프링어(31)의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으로 진행된 입단식에서 스프링어는 "토론토에 좋은 인상을 받았다.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애게서 잠재력을 확인했다. 나는 이 팀이 이기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토론토는 60경기 단축시즌으로 진행된 지난해 32승 28패로 2016년 이후 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4년 8000만 달러에 류현진을 영입하며 에이스 투수의 존재감을 톡톡히 느낀 토론토는 이번 겨울에도 과감한 투자로 좋은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입니다.


토론토는 스프링어 외에도 타일러 챗우드, 커비 예이츠, 마커스 세미언 등을 영입하며 내야와 투수진 보강에 성공했습니다. 스토브리그에서 토론토가 사용한 금액은 무려 총 1억 8550만 달러(약 2075억 원)에 달합니다. 토론토의 뒤를 이은 필라델피아, 뉴욕 양키스, 화이트삭스와 비교해도 큰 차이입니다.

이날 토론토는 메츠와 1:3 트레이드를 통해 선발투수 스티븐 마츠를 데려오며 물음표인 선발진도 어느정도 보강했는데요. 과연 토론토는 2021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패권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스토브리그 FA 지출 순위 상위 네 개 구단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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