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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단 24경기' 입지 잃은 알리, 옛 은사 포체티노 품으로?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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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입지를 잃은 델리 알리(24)가 옛 은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품에서 부활 할 수 있을까요?


영국 매체 '90min'은 1월 22일(한국시간) "알리가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자신의 이적을 허용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알리는 파리 생제르맹(PSG)으로의 이적이 자신의 커리어를 다시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알리는 이적을 통해 출전기회를 늘리고 잉글랜드 대표팀 재승선, 나아가 유로2020 출전까지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 2015-16시즌을 앞두고 MK 돈스를 떠나 만 19세의 나이로 토트넘에 합류한 알리는 포체티노 감독의 지도 하에 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성장했습니다. 2016-17시즌 리그 37경기 18골 7도움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이를 바탕으로 한때 알리의 시장가치(트랜스퍼마크트 추산)는 1억 유로에 육박했습니다.


하지만 이른 성공 이후 알리의 하락세가 시작됐습니다. 잦은 기복과 부상을 거치면서 성적은 점점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부임 후 알리에게 핵심적인 역할을 맡기며 신뢰를 보였지만 잠시 뿐이었습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으로 눈밖에 난 알리는 이제 탕귀 은돔벨레, 무사 시소코, 해리 윙크스, 지오바니 로셀소에 이은 백업 미드필더로 전락했습니다.


하지만 이적도 여의치 않을 전망입니다. 토트넘 수뇌부는 프리미어리그의 홈 그로운 정책과 중원 자원들의 부상 위험성을 들어 알리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만약 이적을 허용하더라도 토트넘의 선택은 단기 임대 뿐입니다.


지난 12월부터 알리 영입을 노렸던 PSG는 최근 포체티노 감독을 선임하며 꾸준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알리는 과연 프랑스 무대에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알리의 포체티노/무리뉴 체제 리그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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