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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구단 최다골' 메시, 펠레 제치고 불멸의 기록 세웠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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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3)가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메시는 지난 12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호세 소리야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나섰습니다.


메시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0분 페드리의 패스를 받아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터트렸습니다. 이는 메시의 바르셀로나 소속 통산 644번째 득점이었습니다.


메시는 이 득점으로 단일구단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종전 최다 득점은 1956년부터 1974년까지 산투스(브라질)에서 뛰었던 펠레의 643골이었습니다. 메시는 지난 2004년 바르셀로나 1군 무대에 데뷔해 17시즌째 세계 정상급의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메시는 라리가에서 451골, 챔피언스리그 118골, 코파 델 레이 53골, 기타 공식전에서 22골을 넣었습니다. 데뷔 이후 16시즌을 평균 40골 이상 넣어야만 세울 수 있는 기록입니다.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는 메시의 644골을 기념하면서 메시에게 실점한 160명의 골키퍼들에게 1부터 644가 적힌 라벨을 부착한 맥주를 제작해 보냈습니다.

골을 막아야 하는 골키퍼에게는 다소 머쓱한 기념품이지만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지안루이지 부폰(유벤투스), 케파 아리사발라가(첼시) 등 기념품을 받은 수문장들은 축하 메시지와 함께 SNS에 맥주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메시와 함께 단일구단 최다골 TOP3를 이루고 있는 선수들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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