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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플렉센 떠난 KBO리그, 다음은 김하성?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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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거들의 해외진출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습니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12월 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로하스가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로하스는 2시즌 동안 최대 550만 달러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KT 측은 로하스에게 역대 외국인 타자 최고 수준에 준하는 금액을 제시했지만 로하스가 더 큰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리스 플렉센 역시 두산을 떠나 메이저리그로 복귀합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플렉센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2년 475만 달러의 보장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라울 알칸타라 역시 한신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들리면서 두산 베어스는 원투 펀치를 모두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국인 선수들의 해외진출 의지도 강력합니다. 김하성과 나성범은 포스팅으로, 양현종은 FA 자격으로 빅리그 문을 두드립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해외진출을 노리는 KBO리거의 현황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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