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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텐더 마감 임박' 최지만, 탬파베이와 동행 정말 끝?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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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29)의 내년 소속팀이 달라질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미국 'CBS 스포츠'는 12월 1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논텐더 후보를 꼽으면서 탬파베이에서는 최지만을 선정했습니다. 논텐더는 연봉조정 신청 자격을 갖춘 서비스 타임(26인 로스터 등재 기간) 3~5년차 선수들과 재계약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논텐더가 된 선수는 FA 자격을 얻어 다른 팀과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해집니다.


최지만의 내년 예상 연봉으로 160만 달러를 예측한 매체는 "탬파베이는 이미 내년 400만 달러에 가까운 연봉을 받을 헌터 렌프로를 방출했다. 최지만은 클럽하우스와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지만 리그 평균적인 1루수에 불과하다. 탬파베이는 얀디 디아즈, 네이트 라우 등 더 값싸게 활용할 수 있는 대체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지만은 지난 2018년 시즌 도중 밀워키에서 탬파베이로 소속을 옮긴 뒤 메이저리그에서 정착했습니다. 2년 반 동안 탬파베이에서 남긴 성적은 218경기 30홈런 106타점 타율 0.257 OPS 0.820. 올 시즌은 타율 0.230 OPS 0.741로 다소 부진했으나 팀이 월드시리즈까지 진출하는 가운데 큰 힘을 보탰습니다.

탬파베이는 2020시즌 페이롤 2829만불로 리그 전체 28위를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몰마켓 구단인 만큼 지출에 있어서는 냉정한 결단을 내리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최지만과 탬파베이의 동행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논텐더 마감 기한은 12월 3일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최지만 논텐더와 관련한 주요 기록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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