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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 확진에도 축하 함께한 터너, 사무국 조사 받는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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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고서도 우승 축하 세리머니를 함께한 저스틴 터너(36)가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의 조사를 받을 전망입니다.


MLB 사무국은 10월 29일(한국시간) 성명문과 함께 터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 월드시리즈 6차전이 끝난 뒤 터너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터너는 월드시리즈 6차전 경기 도중 확진 소식을 통보받고 곧바로 경기에 교체됐습니다. 사무국 직원은 터너에게 격리를 요청했지만 터너는 우승 축하 행사 도중에 그라운드에 나타나 놀라움을 샀습니다.


보안 요원이 터너의 합류를 제지했지만 터너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승 세리머니를 함께한 터너는 우승 트로피를 만지고 마스크를 내린 채 단체 사진을 찍는 등 부주의한 행동으로 비판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사무국은 "우승을 축하하고픈 바람은 이해하지만 그는 잘못된 선택을 내렸다. 터너는 그와 접촉한 모든 사람을 위험하게 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터너를 제외한 다저스 선수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이날 LA로 돌아갔습니다. 터너는 역시 확진자가 된 부인과 함께 텍사스에 남아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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