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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만 201K' 커쇼의 10년 도전, 이번엔 우승 결실 보나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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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선 클레이튼 커쇼(32)가 호투로 기선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커쇼는 10월 21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6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팀 역시 8-3으로 대승, 우승까지 단 3승 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커쇼는 5회 윌리 아다메스를 상대로 삼진을 빼앗으며 경기 7번째 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전까지 포스트시즌 통산 193개의 탈삼진을 잡아낸 커쇼가 200탈삼진을 넘어서는 순간이었습니다.


커쇼는 지난 2008년 NLCS 필라델피아 상대 불펜 등판을 시작으로 벌써 10년째 가을야구에 나섰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무대에 나섰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무너지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실망을 사기도 했습니다.


만약 월드시리즈가 5차전 이상으로 길어진다면 커쇼는 또 한 차례 등판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커쇼는 과연 저스틴 벌랜더의 기록(205탈삼진)을 넘어서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과 함께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통산 탈삼진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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