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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올해도 고개 숙인 커쇼, 높이 갈수록 잔혹한 가을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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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32)가 또 한번 가을의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커쇼는 10월 16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브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당초 2차전에 등판할 예정이었던 커쇼는 등 통증으로 등판이 미뤄졌습니다. 경기 초반 위기에도 실점하지 않으며 호투를 펼치던 커쇼는 6회 내야안타와 적시타, 2루타를 연달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커쇼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브루스더 그라테롤이 승계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커쇼의 실점은 더욱 늘어났습니다.


커쇼는 이번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시리즈 밀워키를 만나 8이닝 무실점 13탈삼진 완벽투로 기분 좋은 가을야구 출발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커쇼는 샌디에이고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며 6이닝 3실점 간신히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더니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어느덧 커쇼의 통산 포스트시즌 이닝은 177.1이닝이 됐습니다. 그러나 디비전시리즈보다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챔피언십시리즈보다 월드시리즈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 팀의 우승 열망에 보탬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커쇼의 시리즈별 평균자책점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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