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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워진 류현진 어깨, 글래스나우와 팀 운명 건 한판 나선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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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을야구 첫 경기에 패하며 위기에 놓였습니다. 토론토는 9월 30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1-3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류현진을 대신해 1차전 선발로 나선 맷 슈메이커는 3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뒤를 이어 나온 로비 레이 역시 3이닝 1실점으로 제몫을 해냈지만 타선이 상대 선발 블레이크 스넬 공략에 실패, 어려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로써 토론토는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만 3차전으로 승부를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류현진의 어깨가 무거운 상황입니다. 류현진은 1차전이 열리기 전 인터뷰를 통해 "지금 몸 상태는 굉장히 좋다. 내일 던질 준비는 완벽하게 했다. 모든 준비는 끝났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토론토 구단은 경기 결과를 알리는 SNS 포스팅에 "내일 에이스가 나온다"며 류현진의 호투를 기대했습니다. 류현진의 맞상대는 탬파베이의 영건 에이스 타일러 글래스나우. 과연 류현진은 내일 경기 승리로 팀의 가을야구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내일 경기 양 팀 선발의 올 시즌 세부 성적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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