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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ERA 2.69 화려한 피날레…클레멘스 이후 최고 기록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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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3)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 첫 시즌 평균자책점을 2.69로 장식했습니다. 류현진은 9월 25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을 수확했습니다.


지난해 평균자책점 2.32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던 류현진은 토론토로 이적해서도 2점대 평균자책점을 사수했습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부실한 수비 등 투수에게 불리한 환경에서도 2점대 평균자책점을 지켜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미 지난 등판에서 60이닝을 소화, 규정이닝을 넘어선 류현진은 이날 7이닝을 추가하면서 시즌 이닝을 67이닝으로 마감했습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 2.69는 토론토 창단 이후 규정이닝을 채운 선발투수 중 5위 기록(좌완 선발 기준 1위)입니다.


물론 단축시즌으로 치러지면서 경기수, 이닝 차이는 크지만 류현진은 1998년 로저 클레멘스의 ERA 2.65 이후 최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매직넘버를 자기 손으로 지운 류현진은 이제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을 준비합니다. 토론토는 오는 30일 시작되는 가을야구 첫 경기에 류현진을 출격시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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