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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골서 1골로' 이적 후 확 달라진 아자르, 또 과체중 논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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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첫해 최악의 모습을 보인 에덴 아자르(29)가 또 한번 불어난 몸무게로 나타나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물론 지네딘 지단 감독의 분노를 샀습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9월 11일(한국시간) "레알과 지단 감독은 무리하게 벨기에 대표팀에 다녀온 아자르에 화가 났다. 자진해서 대표팀에 합류했다가 돌아온 아자르는 과체중 상태로 팀에 합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자르는 지난 여름 1억 유로(약 1405억 원)에 첼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했습니다. 2018-19시즌 52경기 21골 17도움으로 첼시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아자르의 합류에 레알이 드디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대체자 영입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잇따랐습니다.


그러나 아자르는 프리시즌 불어난 몸무게로 나타나 논란을 빚었습니다. 시즌 개막 뒤에도 연이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지난 시즌 아자르의 성적은 22경기 1골 7도움.


레알은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뒀지만 아자르는 웃지 못했습니다. 그는 "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내게는 최악의 시즌이다. 다음 시즌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겠다"고 각오를 다졌지만 현재까지는 그렇지 못한 모습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아자르의 2018-19시즌과 2019-20시즌 기록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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