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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외인' 반즈-러셀, 두 선수의 2019 트리플A 성적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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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각각 새 외국인 선수로 브랜든 반즈(34), 에디슨 러셀(26)을 영입했습니다.


제러드 호잉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한국 땅을 밟게 된 반즈는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5만 달러, 총액 20만 달러에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그는 지난해 투수 친화적인 인터내셔널 리그(IL, 트리플A)에서 30홈런 95타점을 쓸어담으며 활약했습니다. 한화는 반즈에게 특유의 장타력과 타점 생산 능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테일러 모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키움에 입성한 러셀은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입니다. 2016년에는 시카고 컵스의 유격수로 포스트시즌 3홈런을 때려내면서 염소의 저주를 깨는데 공헌, 우승 반지를 따냈습니다.


그러나 2018년 가정폭력 혐의로 40경기 출전정지를 받은 뒤 부상과 부진으로 하락세를 겪은 러셀은 결국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트리플A에서 적은 경기를 소화했지만 OPS 0.949를 기록, 반등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과연 두 선수는 KBO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커리어에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두 선수의 지난 시즌 트리플A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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