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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ML 경력 사실상 끝" 美 매체, KBO 징계에 관심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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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가 강정호(33)의 징계 소식과 함께 그의 메이저리그 커리어가 사실상 끝났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매체 'NBC 스포츠'는 5월 27일(한국시간) "강정호가 KBO로부터 1년의 유기 실격과 봉사활동 300시간의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KBO는 지난 25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정호에게 대한 징계를 내렸지만 대다수의 팬들은 '솜방망이' 징계라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매체는 강정호가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당초 3년 이상의 징계가 예상됐지만, 징계 수위는 이보다 낮게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출과 동시에 큰 성공을 거둔 강정호는 음주운전 사고로 1년 이상의 공백기를 가졌고, 이후 2018년과 2019년 저조한 성적으로 결국 피츠버그에서 방출됐습니다.

강정호는 이후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는 등 미국에서의 야구 인생을 연장하려고 시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음주운전 사고 전후로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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