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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뚝배기 하시네예' 역대 EPL 최다 헤딩 골 보유자 Top 5 [스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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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스포츠' 스포리. 이번 시간에는 역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헤딩 골을 기록한 선수 Top 5를 살펴 봅니다.

벨기에의 장신 공격수인 이 선수는 프리미어리그 첼시, 에버튼,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머리로만 23개의 득점을 기록하며 역대 헤더 5위에 오른 이 선수는 벨기에 국가대표 역사상 최다 득점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현재 세리에A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인터 밀란)에서 뛰고 있습니다.

리버풀의 팬이라면, 기억하기 싫은 이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시절 타 클럽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이 선수는 193cm의 큰 키와, 귀신같이 맡는 '골 냄새'로 뉴캐슬 내 득점왕까지 차지한 바 있었는데요.


정작 막대한 이적료를 안겨 준 리버풀에 가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며 끝내 웨스트햄으로 임대 후 이적하였습니다.


현재 뉴캐슬로 '다시 돌아온' 이 말총머리 스트라이커, 누군지 감이 오시나요?

5위의 선수와 같은 국적, 같은 신장, 비슷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는 이 선수는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입니다.


지난 스포리 랭킹 ['이 친구 선 넘네' 오프사이드 편]에서도 역대 오프사이드 5위를 기록하며 순위권에 든 바 있습니다. 


괴물 같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무시무시한 헤딩 능력을 갖춘 이 선수! 누구일까요?

머리로만 30득점을 기록하며 역대 EPL 최다 헤딩 골 보유자 2위에 랭크된 이 선수!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인 그는 193cm의 신장을 가진 '원터치의 장인'입니다.


현재는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의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습니다. 그는 여전히 세트피스에서 가장 위협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스트라이커 중 한 명입니다.

오늘의 1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헤딩 골의 주인공은 역시나 '이 선수'입니다.


'헤더'의 상징인 이 선수는 202cm의 신장과 가공할 만한 점프력을 갖춘 스트라이커였습니다.


지난해 번리FC에서 은퇴하였지만, 여전히 축구 팬들의 머릿속에는 '헤딩=그'라는 공식이 세워져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7개 팀에서 무려 18시즌간 40개의 헤딩 골을 비롯, 106골을 몰아쳤던 '영국산 전봇대'!


오늘의 1위 이 선수, 과연 누구일까요?

자세한 순위와 스포츠 스토리는 영상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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