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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구속 1위' 신더가드도 토미존…파이어볼러 수난시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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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선발, 노아 신더가드(27)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메츠의 브로디 반 와게넨 단장은 "신더가드는 스프링캠프가 중단되기 전부터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검진 결과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더가드는 지난 2015년 데뷔 이래로 리그를 대표하는 파이어볼러 선발투수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중 제일 빠른 평균구속을 기록한 선수 역시 신더가드였습니다. 최근 투수들의 평균 구속이 상승함에 따라 토미 존 수술을 받는 선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빠른 구속이 팔꿈치에 무리를 주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신더가드는 루이스 세베리노, 조이 웬츠, 크리스 세일, 타일러 비디, 안드레스 무뇨스, 레지 로슨에 이어 올해 7번째로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메이저리그 개막 시점이 불투명해진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재활보다는 수술을 택함으로써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계산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시즌을 앞두고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주요 선수들과 평균 구속을 조명해봤습니다.


▶ 2019 메이저리그 선발 구속(마일) TOP5

1위 노아 신더가드 : 97.7

2위 게릿 콜 : 97.2

3위 제이콥 디그롬 : 96.9

4위 잭 휠러 : 96.8

5위 워커 뷸러 : 96.6

* 게릿 콜 제외 모두 토미 존 수술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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