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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이후 '10억€' 쓴 맨유, 팬 선정 영입 베스트&워스트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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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난지 7년이 흘렀지만 아직 맨유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3-14시즌 이후 FA컵, 리그컵, 유로파리그 우승을 각각 한 차례 차지했을 뿐,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맨유입니다.


돈을 쓰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맨유는 이번 겨울을 제외한 11번의 이적시장에서 10억 유로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한화로 대략 1조 3000억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영국 매체 'BBC'는 홈페이지 팬 투표를 통해 퍼거슨 이후 영입된 선수 27명을 대상으로 해당 영입이 좋았는지, 나빴는지를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제일 좋은 영입으로 평가받은 선수는 후안 마타입니다. 마타는 약 30300표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좋지 않은 영입으로 꼽힌 선수는 라다멜 팔카오였습니다. 팔카오는 큰 기대를 모으며 영국 무대에 입성했지만, 29경기 4골 5도움에 그쳤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팬 투표를 바탕으로 BEST, WORST 상위 5인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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