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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마일 유망주' 피어슨의 기대감 "류현진은 우리 에이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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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새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팀내 최고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4)이 첫 스프링 트레이닝 합류에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피어슨은 제일 최근 발표된 'MLB 파이프라인' 유망주 랭킹에서 팀내 1위, 메이저리그 전체 10위에 오른 우완 투수입니다. 피어슨은 지난 애리조나 가을리그에서 패스트볼 최고 구속 104마일(약 167.4km/h)를 기록해 놀라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피어슨은 15일(한국시간)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토론토가 류현진과 계약했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답했습니다. 피어슨은 "훌륭한 영입이었다. 류현진은 우리의 에이스가 될 것이다. 리그 전체에서 제일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선수"라며 엄지를 추켜세웠습니다.


이어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류현진이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어쩌면 그에게서 뭔가를 배울 수도 있다는 사실은 꽤 멋진 일이다. 류현진 영입은 대단한 업적이고, 그가 팀에 합류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피어슨은 이 페이스대로라면 다가오는 시즌 중반 메이저리그 데뷔가 유력합니다. 현지 매체는 피어슨이 류현진과 원투펀치를 이룰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피어슨이 2위에 오른 MLB 우완 유망주 랭킹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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