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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게릿 콜, 투수 역대 최고 몸값 갈아치우나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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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간) 단장 회의 개최를 하루 앞두고 주목 포인트 몇 가지를 꼽았습니다. 제일 먼저 매체는 어느 팀이 FA 최대어 게릿 콜을 품을 것인지 짚었습니다.


매체는 "업계에서는 콜 영입전에 진지하게 달려들 팀으로 LA 에인절스,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세 팀을 꼽고 있다. 휴스턴의 짐 크레인 구단주는 에이스를 붙잡겠다고 말했지만 팀의 연봉 구조를 생각하면 실현 가능성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콜은 올해 212.1이닝 동안 20승 5패 평균자책점 2.50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습니다. 무려 326개의 탈삼진을 잡아낸 콜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주가를 높인 콜은 지난 2015년 겨울, 데이빗 프라이스가 기록했던 7년 2억 1,700만 달러(약 2,529억 원)의 계약 규모를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콜에 앞서 큰 계약을 체결했던(FA, 연장 계약 포함) 투수들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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