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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부진에 입 연 SON "내가 더 잘했더라면…" [해외파 오늘은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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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7)이 최근 토트넘의 부진에 입을 열었다. 손흥민은 파주NFC에서 진행된 국가대표 훈련을 앞두고 "내가 더 잘했으면 팀 성적이 좋았을 것"이라며 자책했다. "축구는 혼자서 하는 스포츠가 아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 손흥민, 연이은 팀부진에도 '내탓이오'

# 토트넘 부진 원인은 비효율적 로스터?

# 클롭이 황소에게, 경기 종료 뒤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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