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르륵

'솔레르 부상' 이강인 입지 변하나…치열한 주전 경쟁 앞둬 [해외파 오늘은 08.23]

61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발렌시아의 주전 오른쪽 윙어 카를로스 솔레르가 팀 훈련 과정에서 오른 발목 인대 부상을 입었다. 현지 언론은 솔레르의 대략적인 재활 기간으로 최소 6주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솔레르의 부상으로 페란 토레스와 이강인이 서로 오른 날개 한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전문 윙어 자원인 토레스가 앞선 상황이지만 컵 대회 등을 통해 이강인에게도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 이강인, 솔레르 부상으로 입지 달라지나

# 유럽 통계 업체, 뉴캐슬전 손흥민 선발 예상

# 이번에도 또? 지로나, 외인 쿼터 정리 없다

▶광고문의
mbcsportsplusnews@mbcplus.com


▶엠스플뉴스 APP 다운

안드로이드 : https://goo.gl/Rj73Ac

iOS : https://goo.gl/YwpqK2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