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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전 앞둔 류현진, 필승공식은 투심과 커브?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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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애틀란타를 맞아 시즌 13승을 노린다.


류현진은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애틀란타는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애틀란타는 내셔널리그 두 번째(1위 LA 다저스)로 타격 생산성이 높은 팀.


그러나 강력한 애틀란타 타선에도 약점은 존재한다. 애틀란타 상대로 핵심이 될 수 있는 구종은 투심과 커브다. 애틀란타는 포심 상대 타율 0.305로 압도적인 기록을 자랑했지만 반대로 투심 패스트볼 공략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커브 역시 마찬가지다.


류현진에게 애틀란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두 번째 완봉의 기억을 안겨 준 팀이다. 류현진은 지난 5월 7일 93구로 완봉승을 거뒀고, 이를 바탕으로 5월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류현진은 완봉승 당시 다섯 가지 구종을 적절하게 배합해 큰 위기를 피했다. 류현진은 과연 후반기 각성한 애틀란타 타선을 상대로도 시즌 13번째 승리를 따낼 수 있을까? 류현진의 애틀란타전은 18일 오전 8시 MBC SPORTS+와 엠스플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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