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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여름 이적시장 마감, 2조원 오간 '쩐의 전쟁' 막 오른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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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여름 이적시장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9일 오전 1시에 마감됐다. 이적시장 막판까지 전력 보강에 힘쓴 팀들은 저마다 약점을 보강하고 중복 자원을 처분하며 시즌을 준비했다.


영국 매체 'BBC'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EPL 클럽들은 총 14억 1,000만 파운드(약 2조 549억 원)을 썼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17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세워진 14억 3,000만 파운드에 이은 2위 기록이다.


14억 1,000만 파운드 지출은 다른 주요 리그들과 비교해도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현재까지 라 리가는 11억 파운드를, 세리에A는 9,350만 파운드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로 인해 선수 영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 보강이 없는 상황에서 에덴 아자르를 레알 마드리드로 보내 1억 유로(약 1,354억 원)의 이적료를 벌어들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해리 매과이어를 레스터 시티로부터 영입하는가 하면 로멜루 루카쿠를 인테르로 보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원하는 팀을 꾸리기 위해 노력했다. 허리띠를 조른 아스날은 이적료 분할 납부로 릴의 특급 윙어 니콜라스 페페를 품었다.


올해도 유력한 우승 후보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로드리를, 유벤투스로부터 주앙 칸셀루를 영입해 리그 3연패 도전에 나선다.


2019-20시즌 EPL은 오는 10일 오전 4시, 리버풀과 노리치시티의 경기를 시작으로 10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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