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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53' 류현진, 1점대 평균자책점은 수상 보증수표?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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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 목 통증으로 한 차례 등판을 거른 류현진이 다시 마운드로 돌아온다.


류현진은 1일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호투해 평균자책점을 1.66까지 끌어내렸다. 이튿날 보스턴전에서의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져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66에서 1.53으로 더 낮아졌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 1.53은 라이브볼 시대(1920년~) 이후 단일 시즌 평균자책점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아직 9경기 가량의 등판이 남았지만 류현진이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시즌을 끝마친다면 이는 사이영상 투표 인단의 표심을 끌어올 수 있는 결정적인 무기가 될 전망이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투수들 중 사이영상을 수상하지 못한 투수는 2015년 잭 그레인키가 유일하다. 그레인키는 1.6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역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제이크 아리에타에 밀려 수상에 실패했다.


유력한 경쟁자들이 레이스에서 하나 둘 씩 멀어진 가운데, 류현진은 오는 1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다시 빅리그 마운드에 선다. 류현진의 복귀전은 12일 오전 5시에 MBC SPORTS+와 엠스플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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