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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ERA 0.55' 류현진, 두 번째 이달의 투수상 품나?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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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 필드에서의 등판을 무실점 쾌투로 장식한 류현진에게 또 다른 희소식이 전해졌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지난 7월 15일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LA 다저스의 경기에서 류현진이 기록한 2실점을 모두 비자책점으로 수정했다.


1회 1사 상황에서 세 번째 타자로 나선 잰더 보가츠의 내야 안타가 실책으로 정정됐다. 사무국은 보가츠가 실책 없이 정상적으로 아웃으로 처리됐다면 이후 2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J.D. 마르티네즈의 삼진에서 이닝이 끝났다고 해석했다.


이로 인해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66에서 1.53까지 떨어졌다. 7월 월간 평균자책점은 0.55로 단연 선두다. 지난 5월 개인 통산 첫 이달의 투수상을 수상했을 때의 평균자책점 0.59보다 낮다. 이달의 투수상 수상 후보인 스트라스버그의 1.14를 앞서는 수치다. 


그러나 7월 5경기에 나서 32.2이닝 동안 단 2자책점을 허용한 류현진은 타선 침묵에 2승을 쌓는 데에 그쳤다. 스트라스버그는 5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쌓아 우위를 점했다. 두 선수가 후보군으로 추려지는 가운데, 류현진이 5월에 이어 두 번째 이달의 투수상을 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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