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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이적료 역대 3위' 그리즈만, 잡음 씻고 실력으로 만회?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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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28)이 우여곡절 끝에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그리즈만은 등번호 17번이 새겨진 유니폼과 함께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그리즈만의 이적료 1억 2,000만 유로(약 1,595억 원)은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비싼 이적료다. 구단이 그리즈만에 거는 기대를 엿볼 수 있는 부분.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인 바르셀로나는 여러 선수들의 '드림 클럽'으로 손꼽힌다. 앞서 이적을 감행한 필리페 쿠티뉴, 우스만 뎀벨레 등이 자신의 꿈을 앞세워 이적 과정서 무리한 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그리즈만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우승을 위해 바르셀로나 이적을 택했다고 밝힌 그리즈만은 지난 3월 바르셀로나와 불법 접촉을 통해 개인 합의를 맺었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황이다. 개인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과는 사뭇 다른 행동이다.


그리즈만은 이적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항상 존경하고 존중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구단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면서 "내가 사과할 것이 있다면, 경기장에서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그리즈만은 새 팀원들과 함께 프리시즌 훈련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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