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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이크 이상 달라" 레스터의 요구, 맨유의 선택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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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가 해리 매과이어(26)에 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안을 거절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맨유가 매과이어 영입을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031억 원)을 제시했지만, 레스터 시티는 지난해 1월 리버풀로 둥지를 옮긴 버질 반 다이크를 기준점으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버질 반 다이크는 지난해 1월 7,500만 파운드에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썼다.


맨유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중앙 수비수 보강을 절실히 원하고 있다. 매과이어는 지난해 이적시장에서부터 영입을 원했던 선수. 매과이어는 잉글랜드 출신의 리그 최정상급의 센터백이다. 뛰어난 발 기술을 바탕으로 빌드업 능력을 갖춘 것은 물론, 공중볼 경합 능력 역시 탁월하다는 평가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느린 발과 떨어지는 순발력이 매과이어의 약점이다. 레스터는 시장 가치를 감안해 매과이어의 이적료로 최대 9,000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마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설상가상으로 맨체스터 시티가 매과이어 영입전에 발을 담가 매과이어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맨시티의 영입전 참전을 두고 단순히 맨유를 견제하기 위함이라고 바라봤다.


대략 1,000억을 상회하는 매과이어의 몸값에 맨유도 '플랜 B'를 가동했다. 맨유는 매과이어 외에도 바르셀로나의 사무엘 움티티, 웨스트햄의 이사 디오프를 영입 레이더에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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