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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속도 175km, '패스트볼 킬러' 강정호가 돌아왔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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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1,438일 만에 3루타를 때려내며 장타 생산을 이어갔습니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습니다.


강정호는 팀이 1-4로 뒤진 5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적시 3루타로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이 타구는 오늘 경기에서 홈런으로 연결된 조시 벨의 타구(약 172.1km)보다 더 빠른 타구였습니다.


지난 9일 옆구리 부상에서 복귀한 강정호는 하루 만에 시즌 5호 홈런을 때려내는 등 서서히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복귀 후 눈에 띄는 것은 포심 패스트볼 상대 성적.


올 시즌 강정호는 미국 무대 진출 당시부터 강점을 보였던 패스트볼 상대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타격 타이밍에서 문제점을 찾은 강정호는 재활 과정에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개선했고, 복귀 후 한결 나아진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상 복귀 후 강정호의 평균 타구속도 94.5마일(약 152.1km/h)은 메이저리그 전체로 놓고봐도 최상위권의 기록입니다. 강정호는 과연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와 시범경기 당시의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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