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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홈런-다나카 완봉' 류현진과 WAR 비교해보니…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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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마사히로와 오타니 쇼헤이, 두 일본인 선수가 최고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나카는 1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9이닝을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으로 틀어막았습니다. 시즌 처음이자 개인 통산 네 번째 완봉승입니다.


오타니 역시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스리런포로 이어갔습니다. 첫 타석에서 7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물러난 오타니는 두 번째 타석 상대 투수의 바깥쪽 변화구를 밀어쳐 그대로 담장을 넘겼습니다. 시즌 9호 홈런. 오타니는 6월 15경기에서 6홈런을 몰아쳐 부상 복귀 후 무뎌졌던 타격감을 가다듬었습니다.


최근 물 오른 활약을 펼치는 두 선수지만 류현진의 놀라운 페이스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 류현진은 지난 17일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을 2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이날 등판으로 류현진은 선수가 팀에 몇 승을 가져다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WAR(승리기여도, 팬그래프 기준)에서 3.1을 기록했습니다. 투수로는 맥스 슈어저(워싱턴)의 3.8에 이은 메이저리그 전체 2위입니다. 아시아 선수로 한정했을 때는 단연 돋보이는 1위. 류현진의 뒤를 다나카와 추신수가 각각 뒤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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