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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투수 경쟁자? 류현진 페이스엔 비길 자가 없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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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한국시간) 피츠버그 원정 마운드에 오르는 류현진이 시즌 7승을 노립니다. 류현진에게는 많은 것이 걸린 경기. 친구 강정호와의 맞대결은 어려워졌지만 31이닝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 유지 여부와 7부 능선을 넘은 이달의 선수상 수상을 위해서는 호투가 필요한 경기입니다.


류현진은 지난 2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1회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내준 이후 모든 등판에서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평균 소화 이닝도 8이닝에 육박합니다. 시즌 초반 경이로웠던 K/BB 수치는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상위권의 기록입니다.


애틀란타의 영건 마이크 소로카가 연이은 호투로 류현진의 이달의 투수상 경쟁자로 떠올랐지만 세부 지표로 비교했을 때 류현진에게는 다소 미치지 못합니다.


류현진은 정상적인 로테이션을 소화한다고 가정했을 때 31일 뉴욕 메츠전에 한 차례 더 등판할 수 있습니다. 소로카는 남은 5월 한 차례 등판만이 남았습니다.


이달의 투수상은 비율 지표와 누적 지표까지 투수의 전반적인 성적을 모두 고려합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류현진의 페이스에 비빌 선수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사실상 류현진의 경쟁 상대는 류현진 자신 뿐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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