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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K 달성' 사바시아, 그 뒤 이을 투수는 누구?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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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베테랑 선발, CC 사바시아(38)를 이어 3000탈삼진의 금자탑을 세울 선수는 누구일까요.


사바시아는 지난 1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2회 탈삼진 3개를 솎아내며 역대 17번째로 3000탈삼진 고지에 올랐습니다.


지난 2001년 클리블랜드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사바시아는 사이영상 수상은 물론 6차례 올스타 선정, 2009 월드시리즈 우승 등 빅리그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19시즌 만에 삼진 3000개를 잡아낸 사바시아는 좌완투수로는 스티브 칼튼, 랜디 존슨에 이어 세 번째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사바시아를 이어 3000탈삼진을 달성할 제일 유력한 선수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저스틴 벌랜더가 꼽힙니다. 지금까지 2759개의 삼진을 잡은 벌랜더는 만 36세 시즌인 올해에도 44이닝동안 53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9이닝당 탈삼진 10.43개의 놀라운 페이스를 보이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슈어저 역시 유력한 3000탈삼진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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