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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시즌 아웃, 손흥민이 의연한 이유는?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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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을 입은 해리 케인(26)이 남은 시즌을 뛰기 어려워보입니다.


케인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10분, 상대 수비 파비안 델프에게 왼 발목을 밟혀 그대로 교체됐는데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은 남은 시즌 동안 케인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며 시즌 아웃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영국 매체 'BBC'는 11일 케인의 부상 상태를 전하며 올시즌 케인이 뛰었을 때와 결장했을 때의 기록을 비교했습니다.


토트넘은 케인이 출장한 39경기에서 24승, 결장한 9경기에서 6승을 거뒀습니다.


승률로만 따져봤을 때는 오히려 출전하지 못한 경기에서 더 많은 승을 따낸 셈입니다.


팀 평균득점도 약 1.9골로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케인의 부상에 손흥민은 "케인은 매우 중요한 선수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 모두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에 대한 준비가 돼 있다"며 의연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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