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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격침' 반 다이크, 천억 가치 드러냈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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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을 3-1로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안착했습니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


반 다이크는 롱패스로 전반 26분 마네의 선제골을 도왔음은 물론, 후반 24분 날카로운 헤딩으로 역전골을 기록했습니다.


반 다이크의 가치는 공격에서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반 다이크는 상대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봉쇄하며 탄탄한 수비를 자랑했습니다.


이날 뮌헨은 유효슈팅 단 2개를 기록하는 데에 그쳤습니다.


반 다이크는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인 총액 7천 5백만 파운드(약 1,127 억원)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반 다이크는 곧바로 이적료 거품 논란에 휘말렸는데요.


영국 공영방송 BBC의 패널로 활약하고 있는 앨런 시어러는 당시 "반 다이크는 좋은 선수이지만 7천 5백만 파운드라니, 그는 전혀 그만한 가치를 가진 선수가 아니다"라고 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반 다이크는 실력으로 논란을 잠재웠습니다.


리버풀은 반 다이크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 최소 실점(17실점)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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