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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의 마지막 시험대, 맨유 줄부상 위기 넘어라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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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부임 이래 최악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맨유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전에만 세 명의 선수를 부상으로 교체했습니다.


연이은 부상으로 시종일관 수세를 보이던 맨유는 간신히 0-0 무승부를 거둬 승점 1점을 수확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이탈 여파는 계속 이어질 전망인데요.


솔샤르 감독은 27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꽤 많은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며 "더 이상 다치는 선수가 나와서는 안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리버풀전에서 부상을 입은 안데르 에레라, 후안 마타, 제시 린가드를 포함, 네마냐 마티치, 안토니오 발렌시아, 앙토니 마르시알, 마테오 다르미안, 필 존스, 마르코스 로호, 마커스 래시포드 등 10명의 맨유 1군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솔샤르 감독은 유스 자원으로 공백을 메우겠다는 심산입니다.


'솔샤르 정식 감독 임명 요구'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솔샤르 감독은 위기의 맨유를 이끌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 안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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