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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소] '연달아 꽝' 두산, 새 외인타자 페르난데스는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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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파레디스, 반슬라이크에 크게 데인 두산!

외국인 타자의 부재 속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는데요~

올해는 다르다!

쿠바 대표팀 출신 1루수 호세 페르난데스 영입!

두산 관계자는 파레디스와 반슬라이크의 연달은 실패 뒤 타격 정확도, 즉 컨택트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타자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페르난데스는 정교한 타격과 훌륭한 선구안을 갖춘 타자인데요!

마이너리그 통산 타율 0.320, 출루율 0.382에서 알 수 있죠?

간결한 스윙으로 홈플레이트 전역을 커버할 수 있다는 평가!!

정확성과 선구안은 물론, 삼진을 당하지 않는 능력까지!


KBO 적응, 이정도면 문제 없겠는데요~

그렇다고 똑딱이냐?

NO! 홈런을 칠 수 있는 장타력도 갖춘 타자라구요~

스윙 부드러운거 보세요~

1루와 지명타자밖에 소화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페르난데스의 확실한 타격 능력은 안 그래도 강한 두산 타선에 큰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김태형 감독도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시즌 두산 타선의 '강한 2번'은 페르난데스!

페르난데스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두산 팬들은 더 이상 외국인 타자에 속앓이 하지 않아도 될지!

페르난데스,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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