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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새친소] '새판짜는' NC, 외국인 성공 신화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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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 소' 는 2019시즌 새롭게 KBO리그에 뛰게 될 선수를 팀별로 소개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내년부터 새로운 경기장, '창원NC파크'에서 재도약을 꿈꾸게 될 NC 다이노스!!

그에 발맞춰 올 시즌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새 외국인 선수와는 모두 작별을 고했습니다.

출처NC 다이노스

내년부터 새롭게 지휘봉을 들게 된 이동욱 감독과 함께하는 새 외국인 선수는 누굴까요?

항상 대박을 터트렸던 NC 외국인 신화는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출처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의 첫 번째 외국인 선수는 바로 드류 루친스키!

루친스키는 올해 마이애미에서 불펜투수로 나와 35.1이닝 동안 4.33의 평균자책점을 남겼습니다.

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총액 100만 달러(약 11억 원)에 NC 유니폼을 입게 된 루친스키!

루친스키는 평균 148km/h의 패스트볼과 커터, 스플리터,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고루 던질 수 있습니다.

루친스키의 메이저리그 첫 탈삼진이 추신수 상대? (feat. 심판)

몰리나도 예외는 없다~


애꿎은 배트에 화풀이 하는 몰리나 ㅠㅠ


"매년 구속이 오르고 있고, 안정감을 더해가고 있는 선수"라는 루친스키는 KBO에서 어떤 모습일까요?

메이저리그 '쫌' 봤다~ 하는 분이면 들어봤을 이름, 에디 버틀러!

"아니, 얘가 한국에 와?"

버틀러는 이런 소리를 들을 만큼 한 때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유망주 중 하나였는데요.

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비록 어깨 부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150km/h를 상회하는 패스트볼은 여전!!

건강 문제만 없다면 KBO리그를 호령할 만한 공을 가졌습니다!

날카로운 싱킹 패스트볼!!


버틀러에게서 느껴지는 성공의 향기..?!

NC의 세 번째 투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왜 NC만 외국인 투수가 셋이냐구요?

사실 베탄코트는 메이저리그에서 '이도류'를 시도했던 선수입니다!

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 데뷔한 베탄코트는 강력한 어깨를 지녔습니다.

베탄코트는 125억에 NC로 둥지를 튼 양의지와 짝을 이뤄 NC의 안방을 지킬 예정인데요.

출처게티이미지 코리아

입이 쩍 벌어지는 송구 능력!!

'앉아쏴'도 문제 없다!!

갑자기 포수 왕국이 돼버린 NC 다이노스!

내년 NC는 새 구장, 새 감독, 새 외국인 선수들과 함께 다시 도약할 수 있을까요?

핫한 스포츠 이슈, 영상과 그래픽으로 '주르륵 주르륵'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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