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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다시 뛰는 '핵잠수함' 김병현, 호주 정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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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를 호령한 '핵잠수함' 김병현이 호주에 떴다!

올 시즌부터 김병현 선수가 호주프로야구 멜버른 에이스에서 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호주프로야구에 올 시즌부터 한국인으로 구성된 팀, 질롱 코리아가 합류해 겨울철 야구 없는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는데요.


김병현은 "다시 한번 좋았을 때의 공을 되찾고 싶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KIA를 떠난 뒤에도 공을 놓지 않았습니다.

도미니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던 김병현은 돌고 돌아 호주프로야구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질롱 코리아에서 뛸 수도 있었지만 야구에만 전념하기 위해 멜버른 에이스에서 뛰기로 결심한 김병현.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특유의 투구폼과 노련함은 여전했는데요.

출처멜버른 에이스 공식 페이스북
2018.11.29

김병현은 지난달 29일 질롱 코리아를 상대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김병현은 1이닝을 2K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황홀해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라스는 영원하다!!!

왕년에 정말 날려줬던 마무리 BK! 다들 기억나시죠?
2001.10.22

지난 2001년, 전성기를 구가하던 김병현!!

메이저리그 타자들을 상대로 이리저리 휘어지는 공을 던지며 월드시리즈까지 팀을 이끌었는데요.

저 당시 공은 지금봐도 대단합니다 ㄷㄷ...

앳된 BK와 앤드류 존스의 모습, 공 휘어나가는 것 좀 보세요 ㄷㄷ..

2018.04.03

당연히 구단 레전드 반열에 오른 김병현은 지난 4월 애리조나 창단 20주년 행사에 초청받기도 했습니다.

시구를 맡은 김병현은 오버스로(?)로 공을 던졌습니다. 보통은 아니야..

1도 모르겠다

형.. 시포자랑 인사하고 들어가야지...

전설의 '몸 맞는 공에 헛스윙' 장면 ㄷㄷ..


저 꿈틀거리는 뱀직구를 보면 김병현 선수가 "좋았을 때 공의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고 한 말이 이해가 가시죠?

2018.12.01

"이제 거의 다 온 것 같다"는 말로 호주프로야구 적응에 만족감을 드러냈던 김병현!!

이어지는 질롱 코리아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도 1이닝 1K로 안정적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올 시즌 3.2이닝 동안 단 1실점!! 평균자책점 2.45!!

주르륵은 끝나지 않은 김병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핫한 스포츠 이슈, 영상과 그래픽으로 '주르륵 주르륵'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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