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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스

매년 몸값 치솟는 특별한 건물, 어떤 필수조건 갖추어야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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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매일경제, pixabay

부동산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는 방법은 2가지로 나뉜다. 값이 오르길 기다리며 시세 차익을 얻는 것과 임대 수익을 얻는 것이다. 특히 빌딩 매입은 이 2가지 방법 모두로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그러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선 철저한 입지 분석이 요구된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명당자리를 찾아낼 수 있을까? 다양한 입지 분석 항목 중 도로 여건을 통해 명당자리를 찾아보도록 하자.



평지, 빌딩 투자에서 가장 먼저 고려할 조건

출처매일 경제

빌딩 내 입점을 원하는 상가가 가장 먼저 찾는 요소는 단연 평지에 있는 빌딩 1층이다. 사람들이 지나갈 때 가장 눈에 띄고, 드나들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저층이라도 오르막길이나 내리막길에 위치한 상가는 이동이 불편해 손님의 발길이 끊이기 마련이다.



출처네이버 지도

도로를 접한 평지 1층은 프랜차이즈 업체의 선호도가 높아 꾸준한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가격 상승을 기대하기도 쉽다. 평지 1층보다도 알짜배기로 통하는 입지는 4거리 ‘코너’자리이다. 접근성이 뛰어나 전후좌우로 인구가 유입되는 것은 물론, 차량 통행도 활발해 광고 효과도 뛰어나다.



대로변은 무조건 장사가 잘 된다?

출처방방콕콕

처음 빌딩 투자를 하는 이들은 역세권 대로변을 최적의 입지로 생각하는 경우가 흔하다. 물론 이러한 입지 조건은 유동 인구가 많은 것은 맞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가 가깝다 할지라도, 근처에 볼거리가 없으면 심리적으로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 따라서 빌딩을 투자할 땐 근처 상가가 얼마나 자리를 고수할지 따지는 것도 중요하다. 볼거리가 많다면 자연스럽게 동선이 정해져 투자한 빌딩으로 오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출처노컷뉴스, 스카이데일리

상가 성격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진다. 커피 전문점, 베이커리, 병원 등은 대로변에 있는 빌딩에 들어섰을 때 사람들이 더 많이 찾는다. 반면 술집은 이면도로에 위치해 유흥 상권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은 물론, ‘남의 시선’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빌딩 투자를 할 때는 입점한 상가의 성격을 눈여겨보는 자세도 필요하다.



골목 상권 형성하는 도로 너비

출처조선일보

건축법에서 도로는 “보행과 자동차 통행이 가능한 너비 4미터 이상의 도로”라 정의되어 있다. 그러나 너비가 4m인 경우 사람과 차가 함께 지나가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빌딩 입지를 고려할 때 도로 너비가 6m 이상인 곳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보행과 자동차 통행이 수월해져 골목상권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무턱대고 도로 폭이 넓은 곳을 찾는 건 위험하다. 도로 폭이 작으면 상권이 연결되어 유리하지만, 도로 폭이 4차선 이상을 넘어갈 경우 상권이 분리되고 만다. 이렇게 되면 접근성이 떨어져 대로변에 위치해도 장사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만약 도로 폭이 넓은 곳에 위치한 빌딩이라면, 횡단보도와의 거리를 고려해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



출처매일 종교 신문, 미래한국

최근엔 사주, 풍수지리까지 고려해 명당자리를 찾는 이들도 생겨났다. 물론 이러한 방식이 맞을 수도 있지만, 보통 심리적 만족감만 충족할 뿐 정확한 정보라 확신하기는 힘들다. 혹시 빌딩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다면 도로 여건을 눈여겨 보기를 추천한다. 성공적인 입지 분석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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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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