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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주식회사

안과 밖 동시에 사용하는 패셔너블 아이템

아웃도어와 인도어 모두 주목받을 패셔너블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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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Pappelina

러그(RUG)는 공간 스타일링 할 때 빼놓으면 섭섭한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특히나 가을이나 겨울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바닥의 보온을 위해 카펫을 사용하는 문화에 익숙한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공간을 좀더 완성도 있고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선택하는 아이템 중 하나. 특히 소재에 따라 보행감도 높여주기 때문에 유독 사계절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러그를 집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 안과 밖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가구와 러그는 필요에 따라, 날씨나 계절감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있어 실용적이다. 

패셔너블한 패턴과 디자인 컬러로 사랑받는 스웨덴산 러그 파펠리나(pappelina).

출처Pappelina

니팅 방식으로 제작된 러그는 세탁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청소기에 당겨 올라갈 걱정도 없고, 세탁기 울 코스 모드로 자동세탁해도 투수성이 좋아 수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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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가구 디자인으로 올해 2018 메종오브제 파리에서 주목받은 중국 디자인스튜디오 쿤 디자인의 레고(Lego), 필로우(Pillow)컬렉션. 평상형 가구 본체에 내구성 좋은 패브릭 매트만 얹은 가구. 커피 한잔을 마셔도 야외 카페에 온 듯 아웃도어 라이프도 감각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

출처Kun design

집 밖에서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소재는 보다 실용적으로 집의 안과 밖을 스타일링 할 수 있어 떠오르는 아이템. 특히나 근래 주목 받는 가구 또한 아웃도어 라이프가 대중화되면서 인도어용뿐 아니라 아웃도어용으로 사용성을 넓혔다. 기본 가구의 틀에 내구성이 강한 소재의 패브릭 매트를 얹으면 안과 밖에서 두루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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