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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여동생’ 히로세 스즈 코로나19 확진 판정

일본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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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스즈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 히로세 스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한국 시간) 다수 일본 매체는 히로세 스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지난 6일 히로세 스즈 소속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 소속의 히로세 스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몸의 이상이나 증상은 현재 없는 상태"라며 "히로세 스즈는 작품 촬영 중 집단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향후 보건소의 지시에 따를 것"이라며 예방과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998년생인 히로세 스즈는 지난 2013년 후지TV '희미한 그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4월은 너의 거짓말', '라플라스의 마녀', '라스트 레터', '죽어는 봤지만', '세 번째 살인' 등에 출연하며 일본인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5년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일본 영화계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톱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히로세 스즈

6일 일본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 발표를 집계한 데 따르면 6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도쿄(東京)도에서 177명, 가나가와(神奈川)현에서 65명, 오사카(大阪)부에서 59명 등 총 502명이 확인됐다.


6일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 수는 177명으로 이틀 만에 또 다시 100명을 넘었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크루즈 712명 등을 포함해 8만 734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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