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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를 각오하겠다” 황교안이 단식 돌입한 세 가지 이유

“무기한 단식투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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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에서 단식에 돌입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출처ⓒ연합뉴스

“죽기를 각오하겠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폐기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패스트트랙 저지를 위해 단식에 돌입하며 한 말이다.


11월 20일 오후 황 대표는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단식에 돌입하며 “절체절명의 국가 위기를 막기 위해 저는 이 순간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무기한 단식투쟁을 시작한다”며 “죽기를 각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세 가지를 요구했다. 

첫째, 지소미아 파기 철회

둘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포기

셋째,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

출처ⓒ연합뉴스

황 대표는 앞선 세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을 이어갈 방침이다.


황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망국 정치를 분쇄하려면 반드시 대통합이 이뤄져야 한다”며 “대통합 외에는 어떤 대안도, 어떤 우회로도 없다. 자유민주세력의 대승적 승리를 위해 각자의 소아를 버릴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며 보수통합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황 대표의 단식 소식을 전해들은 각 정당의 반응은 호의적이지 않았다. (관련 기사: 황교안 ‘단식 선언’에 ‘싸늘’한 주변 반응 “아이고.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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